(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올해 알곡생산목표수행을 위한 경쟁열의가 고조되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봄철영농공정수행과 관련한 내용들을 포함시킨 경쟁요강을 현실성있게 작성하는데 힘을 넣었다.
오늘의 사회주의경쟁이 사상의 위력,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나라의 농업생산을 장성시키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되도록 그 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장악하면서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있다.
각 도농근맹위원회들에서는 지난 시기의 경쟁에서 나타난 허점들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사회주의경쟁방식을 혁신함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궐기해나서도록 하고있다.
전국의 시, 군, 구역농근맹위원회와 농장초급농근맹위원회들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여 농업근로자들의 기세를 북돋아주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성과와 경험은 공유하고 허점은 없애면서 영농공정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