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올해 늘어나는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략들을 실천해나가고있다.
철도성에서는 콩크리트침목과 철길고착품생산을 따라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콩크리트침목 및 철길고착품생산단위의 로동계급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회령철도분국에서는 생산기지들의 능력을 높이고 작업공정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많은 철길고착품들을 생산하고있다.
혜산철도분국, 길주철도분국에서도 침목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라흥콩크리트침목공장, 해주철도분국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많은 자재들을 보장하고 생산공정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라선철도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철길고착품생산을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