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근로자들이 올곡식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정보당소출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앞그루 밀, 보리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현장지도사업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평양시에서 농업과학기술학습과 선진영농기술보급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올곡식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기술일군들의 수준을 높여주는 사업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앞그루작물의 생육상태에 맞게 김매기와 이삭비료주기 등을 질적으로 하도록 영농지도를 적시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올해 농사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에게 전적으로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곡식농사에서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내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