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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계급교양거점들 참관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사랑하는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을 빼앗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의 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여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속에 전국각지의 계급교양거점들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는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만 9,460여개 단위의 122만 3,0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중앙계급교양관, 신천박물관, 수산리계급교양관 등을 찾아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은 참관자들은 온갖 야만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귀축같은 만행을 보여주는 수많은 자료들과 학살도구들, 유물들앞에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전국도처에 꾸려진 계급교양거점들에도 복수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물결쳤다.

5월 2일 하루동안에만도 신천박물관을 찾은 참관자수는 3,000여명에 달하였다.

참관자들은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진자료들과 유물 및 증거물 등을 보면서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죽음을 안길 보복의 일념으로 가슴끓이였다.

원쑤들에 대한 증오심, 끝까지 혁명할 투지와 용맹,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을 백배로 가다듬으며 반미, 대남대결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리여갈 참관자들의 불같은 의지가 복수결의모임들에서 피력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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