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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문에서 선진적인 진단과 치료방법 적극 확대도입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보건부문에서 의료봉사수준을 부단히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중앙급병원의 의료일군들이 지방의 치료예방기관들에 직접 내려가 선진적인 진단치료방법들을 도입하여 해당 지역 의료일군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주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였다.

황해북도, 황해남도, 남포시종합병원들에 나간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의 의료일군들은 자신들이 터득한 림상경험들을 배워주면서 기술방법적지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평양산원과 김만유병원의 의료일군들은 량강도산원과 자강도종합병원 등의 의사들이 질병들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과학적이며 효과적인 치료대책을 제때에 세워나갈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조를 주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을 비롯한 여러 중앙급병원의 유능한 의료진들도 평안북도, 평안남도종합병원 등에서 림상실천활동과정에 거둔 성과와 경험들을 공유, 이전하고 널리 보급일반화하여 해당 지역 의료일군들의 전문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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