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관개체계완성을 위한 중요대상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도적인 관개공사계획에 따라 강령호담수화공사가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으며 은천군에서의 수합강바닥파기공사와 수만정보의 밭관개공사, 수백㎞의 강하천정리공사, 수㎞의 해안방조제영구화공사를 비롯한 관개공사가 벌어져 물문제해결의 실제적담보가 마련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단계별, 대상별공사계획에 맞게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력량을 집중하여 강력히 추진하고있다.
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통일적인 작전지휘에 따라 관개공사대상들에 대한 설계와 자재 및 설비보장, 시공지도와 검열감독 및 총화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여 성과가 날마다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