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주요전구마다에서 각지 의료일군들이 화선식현장의료봉사활동을 벌리고있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류경안과종합병원과 김만유병원, 고려의학종합병원, 평양시제1종합병원 등 중앙급병원들과 평양시안의 의료봉사단위들에서 나온 의료일군들이 건설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비롯한 각종 치료활동을 진행하였다.
현장치료대원들은 의료봉사활동과 함께 다양한 형식의 위생선전도 활발히 벌려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북돋아주고 사회주의인민적보건시책이 그들에게 가닿도록 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단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서도 현장치료대활동이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