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에서 농촌을 로력적으로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3월말부터 현재까지 매일 전국적으로 수십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을 지원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일군들이 농촌지원사업을 책임적으로 조직진행해나가고있으며 도안의 수많은 근로자들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전야마다에서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현시기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으로 된다는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함경북도와 함경남도, 남포시에서도 지원로력을 합리적으로 배치하는데 관심을 돌리면서 농촌지원사업을 계획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지금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농촌지원열의는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