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기관차대, 서평양기관차대, 북창기관차대 등에서는 매일 수송계획을 105%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순천철도분국, 신성천철도분국을 비롯한 분국들에서는 대고조전역들에 필요한 물동을 제때에 실어나르고있다.
나라의 철도수송을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평양조차장객화차대와 신성천객화차대의 로동계급도 객화차수리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