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장자산혁명사적지를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장자산혁명사적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39(1950)년 10월 20여일간 계시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강과 안녕을 축원하시며 승리한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오실 원대한 뜻을 키우신 불멸의 혁명사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는 뜻깊은 곳이다.
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던 집과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창건 5돐이 되던 날에 몸소 잣나무를 심으시며 승리한 조국의 더욱 아름다와질 래일을 그려보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넋을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의지를 다시금 가다듬었다.
올해에 들어와 230여개 단위의 3만 3,0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이 이곳을 찾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