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직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경쟁을 비롯한 대중운동들을 실속있게 조직하고 강하게 내밀어 실제적인 생산장성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수풍발전소 직맹조직에서 참신한 선전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심장속에 애국정신을 깊이 심어주고 속보, 영예게시판을 통한 혁신자소개선전을 적극 벌려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수행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는 직맹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 설비관리운동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하고 공구전시회도 의의있게 조직함으로써 현존설비들의 정비보강과 생산능력제고 등에서 한몫하도록 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등 금속공업부문의 직맹조직들에서는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비롯한 대중적인 운동들을 전개하여 설비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봉화화학공장 직맹원들은 증산절약운동으로 생산한 많은 화학제품들을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내주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인견사공장, 신의주방직공장의 직맹원들도 다추, 다기대운동에 참가함으로써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