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은 전체 인민의 애국적헌신으로 이루어지는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국을 떠나 인민의 행복한 삶을 생각할수 없고 인민의 헌신적인 투쟁을 떠나서 조국의 번영을 기대할수 없으며 조국과 인민은 언제나 운명공동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애국은 조국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모든 사업을 철저히 국가적인 견지에서 투시하며 한가지 일을 하든, 열가지 일을 하든 국가의 전면적발전에 실지 이바지하는 착실하고 확실한 성과로 이어놓는것, 바로 여기에 우리의 참다운 애국이 있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 인민의 적극적인 헌신은 조국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나라로 일떠세우고 공화국의 존엄을 세계의 최절정에 올려세우려는것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의지를 가다듬고 분발력, 투신력을 배가해나가는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세계를 향해 솟구치는 우리 국가의 힘은 날로 더욱 증대될것이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 인민의 적극적인 헌신은 후대들이 복락할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를 일떠세워가는 중요한 원천이다.
사랑하는 우리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쓰고살게 될 재부들이 늘어날수록 더욱 분발하여 더 좋고 더 훌륭하게 더 많이 마련하려는것은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닌 전체 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다.
당중앙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중앙과 뜻도 마음도 발걸음도 하나가 되여 전진하는 애국적인 인민이 있기에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