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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시,군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복수결의모임,성토모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각 도, 시, 군 근로단체조직들의 복수결의모임, 성토모임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전국의 청년학생들은 복수결의모임을 열고 우리 공화국을 향하여 《정권종말》이라는 광적인 망발을 줴쳐대며 반공화국핵전쟁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미국의 특종주구, 특등역도인 괴뢰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500만 청년전위들은 반미, 대남대결전의 맨 앞장에서 조선청년의 불굴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침략자, 전쟁미치광이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굳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각지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전쟁광신자들의 가증스러운 행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터치면서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립, 자력의 무쇠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미제와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을 자랑찬 경제건설성과로 짓부셔버리겠다고 토로하였다.

쌀로써 조국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해온 전세대 농업근로자들과 애국농민들처럼 흉악한 침략의 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올해에 기어이 알곡대풍을 이룩하여 국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가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모임에서 피력되였다.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신천땅의 원한과 피의 교훈은 투철한 반미, 반괴뢰의식과 불변의 주적관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우리의 삶과 행복, 미래를 찬탈하려는 자들의 말로는 오직 비참한 죽음과 멸망의 구렁텅이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이 진행되는 동안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된 구호들을 우렁차게 웨쳤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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