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황주긴등물길공사장에서 사상전, 선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관개체계를 완비하는 사업에 기여할 열의안고 공사장에 나간 선전대원들은 녀성6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등의 종목들에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이 하늘 이 땅에서》, 《미래를 안고 살자》를 비롯한 노래들은 돌격대원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 행복과 미래를 오직 자신의 손으로 개척하고 앞당겨오고야말 견인불발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서로 돕고 이끄는 근로자들의 흥겨운 로동생활과 랑만을 반영한 재담도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