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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계급교양관에서 이동강의활동 적극 전개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계급교양관에서 이동강의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침략자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적개심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깊이 심어주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강사들은 감화력이 큰 계급교양작품과 편집물, 여러 주제의 교양자료들을 준비하는데 품을 넣는것과 함께 이동강의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원산수산대학, 충성호뜨락또르공장, 원산시 룡천농장 등 많은 단위들에서 강사들은 이동식교양수단을 리용하여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 계급적원쑤들의 죄행을 폭로단죄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안변군, 김화군을 비롯하여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행한 미제의 피비린내나는 살륙만행에 대한 강사들의 강의를 들으며 군중들은 원쑤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가슴을 끓이였다.

여러 종목으로 구성된 예술선동은 군중들에게 우리의 불변의 주적은 누구이며 계급적원쑤들은 추호의 타협도 없이 무자비하게 박멸해버려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주었다.

강사들은 이동강의를 통하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의 형태와 수법, 부르죠아사상문화의 해독성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깊이있게 해설선전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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