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서부지구의 농촌들에서 앞그루작물의 수확고를 높이기 위해 비배관리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해당 도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시, 군들에 내려가 모든 농장들에서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농사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밀, 보리비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도에서는 천연생물활성제를 비롯한 식물영양제와 식물생장조절제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비료주기와 김매기에 품을 들여 작물들을 층하가 없게 자래우고있다.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에서 지대적특성과 기상기후조건에 알맞는 혁신적인 영농방법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도록 농업근로자들의 과학농사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밀, 보리농사를 잘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황해북도와 개성시의 농장들에서도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지금 서부지구의 농촌들에서는 이삭패는 시기 앞그루작물의 비배관리에 힘을 넣으면서 가물현상을 기정사실화하고 물원천들을 최대한 확보하는것과 함께 양수설비들과 물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