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선전선동공세가 맹렬히 벌어지는 속에 단천발전소건설성과가 확대되고있다.
단천발전소건설사단에서는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건설자들의 투쟁기세를 증폭시키는데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였다.
건설장들에서 기동예술선동대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운이 더욱 높아가는 속에 공사실적이 나날이 오르고있다.
사회안전성려단에서는 추가로 맡은 수백m 구간에 대한 콩크리트타입을 질적으로 끝내였다.
군인건설자들은 단천1호발전소 압력철관로조립을 위한 수백m의 레루설치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함경남도려단에서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켜 추가공사과제를 끝냈으며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평양시려단에서도 공정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여 종전보다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피복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함경북도려단, 평안북도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도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일자리를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