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평양시의 농촌들에서 집중강연선전대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 애국의 힘을 분출시키기 위해 강연강사들로 집중강연선전대를 무어 농장들에 파견하였다.
시안의 여러 구역, 군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참신하고 호소성이 강한 선전선동활동을 벌려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주고있다.
만경대구역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대평농장, 칠골남새농장, 룡산남새농장 등에서 대중정치사업방법의 우월성과 위력을 과시하였다.
전세대 농민영웅들처럼 사회주의애국운동에 용약 떨쳐나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자고 호소하는 강남군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강연선전에 고무된 장교농장, 영진농장 등의 농장원들은 그날 계획된 영농과제들을 다그쳐 끝내였다.
룡성구역, 락랑구역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농장원들과 일도 같이하고 작업의 쉴참에 앞그루밀, 보리의 비배관리, 모판관리 등에 대한 해설사업을 잘하여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알심있게 해나가도록 그들을 떠밀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