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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자위적핵강국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질것 강조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적신념과 담대한 배짱, 위대한 애국헌신으로 주체조선의 영원무궁한 안녕과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담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계속 보내오고있다.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자주의 기치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에서 인류는 강위력한 국방력이야말로 정의와 진리,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근본담보이라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은 미국의 침략적기도를 강력히 억제할수 있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 자주의 성새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은 불패의 핵강국, 그 어떤 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정의의 핵이 있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룩셈부르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핀란드조선협회 서기장은 국가핵무력건설대업의 완성으로 우리 국가의 영광과 존엄을 세기의 절정에 올려세우시고 강성번영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존엄높은 강대한 나라에서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수 있게 해주신것은 김정은각하의 최상최대의 업적이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자위적핵강국의 불굴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질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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