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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철도지원사업 군중적으로 전개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철도지원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 사회적관심을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들어와 1만여㎥의 자갈보충과 수백㎞의 로반정리, 38만여m의 물도랑정리 등을 진행하고 수많은 철길보수용자재와 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신의주시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1,200여m의 물도랑보수를 질적으로 끝냈으며 콩크리트침목생산에 필요한 세멘트, 강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였다.

운전군, 곽산군, 삭주군에서 10여만점의 철길고착품들과 많은 량의 후방물자들을 철길중대들에 보내주어 철도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철산군의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1,300여㎥의 자갈깨기와 보충을 진행하고 철길주변에 6만여그루의 왜싸리나무를 심었다.

정주시, 박천군, 선천군에서는 철도운수부문과의 련계밑에 옹벽보수, 경사면정리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렬차들의 무사고운행에 기여하고있다.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도체신관리국, 봉화화학공장의 종업원들도 철길보수용자재와 물자들을 마련하여 철도운수부문에 보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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