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군민발전소건설장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물길굴콩크리트피복공사는 90%계선을 돌파하였으며 전반적인 공사가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고성군민발전소건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물길굴건설1려단에서는 앞선 작업방법으로 철근가공과 휘틀조립속도를 높이면서 혼합기를 비롯한 기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콩크리트피복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회양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는 선진적인 공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언제쌓기와 장석입히기, 발전기실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공정별에 따르는 모든 작업에서 련일 성과를 이룩해나가는 세포군민발전소건설자들의 혁신적인 투쟁으로 압력철관로설치공사가 마감고비에 들어섰다.
평강군민발전소건설자들도 무넘이언제공사를 결속한 기세로 지대정리 등을 다그치며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