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 혜산버섯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과학적인 비배관리로 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공장에서는 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4월에 이어 5월에 들어와서도 흐뭇한 작황을 펼쳐놓았다.
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지방에 흔한 원료로 기질을 만들어냄으로써 버섯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생산공정의 단위들에서 질좋은 기질원료를 원만히 보장하고 생육단계별특성에 부합되는 환경을 충분히 지어주면서 버섯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공장에서는 페기질을 효과적으로 재리용하기 위해 합리적인 배합비률을 과학적으로 확증하고 버섯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