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농촌학교들의 교육수준을 높이는것을 교육혁명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 적극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지난해에 창성군과 벽동군 농촌학교들의 교육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이바지한 신의주시안의 교육단위들처럼 시, 군소재지의 학교들에서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도인민위원회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도교수강습소, 시, 군교원재교육강습소 지도교원들을 농촌학교들에 파견하고 그들이 현지교원들의 자질향상과 새 교수방법도입을 도와주도록 하고있다.
농촌학교들의 교육수준제고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경험을 시, 군들에 일반화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으며 농촌학교들의 교원대렬을 꾸리고 그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실무강습, 원격재교육 등을 조직하고있다.
도에서는 농촌지역 학교들의 실태를 다시금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교육조건 및 환경개선과 관련한 적시적인 대책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