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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젖가루생산토대 강화하는데 계속 주력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육아정책을 받들고 각 도들에서 모든 농촌리들에까지 젖가루생산설비를 원만히 갖추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있다.

평안북도, 함경북도에서는 지난해 경험을 적극 살려 올해 설비제작계획을 보다 높이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젖가루생산설비들을 계렬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황해북도, 강원도에서는 농촌실정에 부합되면서도 기술적으로 담보된 젖가루생산설비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함경남도 금야군, 북청군, 자강도 희천시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고 필요한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설비제작의 신속성과 효률성을 보장하고있다.

평안남도 숙천군을 비롯한 군들에서도 젖가루생산설비제작과 운영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생산건물건설을 동시에 내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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