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하여 각지에서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완비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올해 계획된 배수문, 배수갑문, 배수구조물을 비롯한 배수시설건설과 보수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배수시설건설과 보수공사과제를 90%이상 수행하였다.
황해남도에서 배수시설건설과 보수에 힘을 넣어 18개소의 배수문을 새로 건설하였으며 60여개소의 배수문이 보수되였다.
남포시에서 짧은 기간에 배수시설들에 대한 보수공사를 끝냈으며 수십개소의 배수문을 건설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수십개소의 배수갑문과 배수문을 보수하고 배수구조물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다른 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계획된 공사과제수행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황주긴등물길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속에 물길건설사단 황해북도려단에서 물길굴과 잠관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려단일군들은 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들을 탐구적용하는데 관심을 돌리면서 로력과 기계설비, 자재보장에서 빈틈이 없도록 모든 사업을 조직하고있다.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수지관생산기지에서 도의 관개건설에 필요한 130여㎞에 달하는 각종 규격의 수지관을 생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