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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에서 금잎수삼나무모생산의 집약화 실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의 연구사들이 채색수종의 나무인 금잎수삼나무를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금잎수삼나무는 금빛누런색을 띠고있는 채색잎 키나무품종이다.이 나무는 성장속도가 빠르며 추위 및 고온,병충해에 대한 견딜성이 센 생물학적특성을 가지고있다.

나무를 걸음길과 공원,유원지들에 가로수 또는 원림장식용으로 심으면 금빛의 누런색원림풍경을 이루어 아름다운 경관을 펼칠수 있다.

연구소의 연구사들은 금잎수삼나무의 생물학적특성에 대하여 관찰하고 영양번식의 방법으로 나무모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데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나갔다.

해비침도와 온도,습도 등에 따르는 접그루들의 생육상태를 매일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영양번식의 효과성을 최대한 높일수 있는 방도,각이한 지표에 따르는 생물학적특성을 확증하기 위한 연구도 동시에 내밀었다.

하여 짧은 기간에 나무모생산을 집약화,공업화하고 생산주기를 훨씬 단축할수 있는 전망이 열려졌다.

지금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에서는 각이한 조건과 환경에서의 나무모비배관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성할 목표밑에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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