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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의 피해 최소화대책 강구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재해성이상기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

농업위원회에서는 엘니뇨현상으로 인한 재해성기후를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대처할수 있는 방안들을 제때에 작성시달하였다.

각급 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폭염과 폭우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서 나서는 준비사업들을 실속있게 집행해나가고있다.

해안방조제와 저수지, 관개물길, 강하천들의 실태를 빠짐없이 료해장악하고 위험도가 높은 대상들에 대한 공사를 최단기간에 마무리하며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태풍과 큰물, 가물 등에 대처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앞그루작물들을 제때에 수확하고 소출감소를 막기 위한 방도들을 가능한껏 찾아 대책하고있다.

영농지휘지원체계를 통한 단기, 중기예보, 태풍, 큰물예보를 신속히 하며 통신수단의 점검, 정비를 실속있게 하여 지휘통신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전준비사업도 추진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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