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며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도, 강원도, 남포시의 여러 농촌마을에 문화주택들이 훌륭하게 일떠섰다.
민족적향취와 정서가 넘쳐나고 지역적특색이 살아나게 건설된 천마군 신시농장, 안주시 송학농장, 장연군 석장농장, 안변군 상음농장, 룡강군 후산농장의 선경마을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면서 보람찬 삶과 로동의 희열을 누리게 하려는 당의 은정을 전하는 행복의 보금자리들이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도, 강원도, 남포시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근로자들이 흥겨운 춤판을 펼쳐놓았으며 집집의 창가마다에서는 노래소리가 울려나왔다.
일군들이 새 집의 주인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