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 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물고기잡이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서해지구 수산사업소의 어로공들이 물고기잡이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문덕수산사업소에서는 두통식안강망선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수천t의 건뎅이를 퍼올렸으며 5월에 들어와 수백t의 까나리를 잡았다.
운전수산사업소의 어로공들은 합리적인 어로방법들을 받아들여 어획고를 부쩍 높이고있다.
어군탐색을 과학적으로 벌리고있는 한천수산사업소, 정주수산사업소 등에서도 척당, 기망당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동해지구 수산사업소의 어로공들도 물고기잡이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김책수산사업소에서는 해양조건과 물고기떼의 움직임을 제때에 포착하고 어로수단과 장비들을 집중하여 5월송어잡이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청진수산사업소, 송도원수산사업소, 통천수산사업소에서도 배들의 호상간련계를 강화하고 집중과 분산을 배합한 기동적인 어로전으로 많은 물고기를 잡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