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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 요구하는 집회,시위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민생을 파탄시킨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괴뢰지역 각계층의 분노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20일 괴뢰 전지역에서 윤석열역도심판, 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집회, 시위가 전개되였다.

서울의 숭례문일대에서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0차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건설로조를 비롯한 모든 단체들을 범죄단체로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진짜 범죄자는 바로 현 당국이라고 주장하였다.

현 《정권》이 들어앉은 1년동안에 민생,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것이 무너지고 파탄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초불을 홰불로 만들어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퇴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 길이 아무리 힘들고 험난해도 가야 하며 《정권》에 맞서 싸우는 길에 각계 민중이 함께 서있을것이라고 그들은 웨쳤다.

이어 참가자들은 《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퇴진이 답이고 퇴진이 리익이다!》, 《정권을 몰아내고 초불개혁을 이루어내자!》고 호소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주변은 굴욕외교로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성토장으로 화하였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현 《정부》가 일본의 둘러리노릇만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당국이 핵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고있는 일본에 한마디 항의조차 못하고있다, 윤석열이 굴종외교로 일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G7수뇌자회의 초대장》은 전범국의 범죄를 옹호하고 재침야망실현에 힘을 실어주는 용도로 사용될것이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윤석열의 사대매국적망동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살인정책을 규탄하고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는 《리태원참사 시민추모》집회가 서울광장에서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참가하에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우리는 우리의 억울함보다 이 땅에 남아있는 다음 세대에 옳바른 미래를 넘겨주기 위해 싸움길에 나섰다고 말하였다.

《특별법》을 제정하여 이 땅에 사는 청년들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리태원참사 특별법제정》, 윤석열의 공식사과와 진상규명 및 살인주모자처벌 등의 요구조건이 실현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리태원참사 특별법을 제정하라》, 《행정부장관 파면하라》라고 쓴 인쇄판들을 들고 《진상규명이 온전한 추모와 위로이다.》, 《살인진상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웨쳤다.

서울의 종로구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교육정책을 규탄하는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의 집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당국의 친재벌적이고 편향적인 교육정책에 대해 성토하면서 교사들에 대한 임금인상, 교육조건 개선, 평등교육실현 등을 요구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서울의 숭례문앞의 대로에서는 불교계가 《윤석열퇴진과 김건희특검을 요구하는 시국법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1년, 퇴진이 답이다!》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한편 19일 서울에서 《간호법》제정을 거부하며 생존권을 말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항거하는 대규모적인 시위가 있었다.

시위에는 간호원들과 200개대학의 학생 10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언론들은 《친일파척결, 서울도심 대규모 집회》, 《진상규명이 온전한 추모와 위로의 시작》, 《서울도심 대규모 연등행렬 곳곳 집회》 등의 제목으로 《정부》에 맞서 끝까지 싸우려는 각계의 투쟁의지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간호계가 압도적이며 적극적인 대규모단체행동을 선언하면서 후폭풍이 예상된다고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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