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의 전야마다에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중앙과 도안의 예술인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포전들을 순회하면서 선동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만수대예술단의 예술인들과 묘향무역국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전세대 농민영웅들의 투쟁정신과 들끓는 시대상을 반영한 곡목들로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대중속에 새겨주는 경제선동을 벌리였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은 특색있는 만담과 여러가지 예술소품들로 매일 많은 면적의 논에 벼모를 내고있는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체육성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농업근로자들이 한포기의 벼모를 뜨고 포전에 내도 주인된 일본새를 가지고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참신하고 활력있는 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
도안의 예술인들과 시,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재담, 선동극과 같은 소품들과 노래 등으로 모내기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분발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