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노력에 의해 모내기성과가 확대되고있다.
22일현재 강서구역 청산농장을 비롯하여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낸 농장, 작업반들이 곳곳에서 배출되였다.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도의 농촌들에 나간 지원자들이 분발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모내기를 적기에 끝낼수 있도록 조직사업을 따라세우는 한편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예비부속품을 넉넉히 마련하고 포전에서의 이동수리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농기계가동률을 높이고있다.
올해 농사의 중요성을 자각한 평안남도의 농업근로자들도 모내기적기를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정확히 준수하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도 모내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