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녀맹조직들이 농촌들에서 힘있는 선전선동활동으로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배가해주고있다.
황해남도의 재령군, 배천군녀맹위원회에서 조직한 집중경제선동대들이 군안의 여러 농장을 순회하면서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종목들로 농장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미곡농장, 청운농장 등에 나가 올해 농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해설해주는 황해북도 사리원시, 송림시 녀맹원들의 현장경제선동은 농업근로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평안북도 신의주시, 정주시, 평안남도 덕천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초급녀맹조직들에서는 토성, 일해, 신성농장 등에서 선동공연을 전개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락랑구역과 개성시의 녀맹조직들에서도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경제선동의 실효성을 증폭시킴으로써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전진기상이 전야마다에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