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대학들에서 정치사상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혁명전통교양 등을 원리적으로 하며 애국주의교양, 계급교양, 집단주의교양, 도덕교양을 보다 실효성있게 할수 있는 330여건의 본보기적인 강의안들을 만들어 전국의 대학들에 일반화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학생들이 당의 사상과 로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학적리치에 맞게 해설론증할수 있도록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창조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등에서도 강의 전 과정을 정치사상교양으로 일관시키고 강의의 중점화가 실현된 혁신적인 교수방법들을 도입하고있다.
정준택원산경제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에서 내놓은 새로운 교수방법들은 해당 과목교수의 중점을 옳게 찾아 분석종합하는 능력을 키워주는데서 실효성이 큰것으로 하여 일반화되고있다.
학생들의 발표능력과 인식효과를 높여주고 토론과 론쟁의 방법으로 문제의 본질을 밝혀내는데 이바지하는 교수방법들이 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 남포사범대학, 혜산교원대학, 강계교원대학에서 창조되였다.
청진농업대학, 함흥농업대학 등에서도 대학의 특성에 부합되면서도 학부, 학과들의 전공과목들에 알맞는 수백건의 다양한 교양자료들을 새롭게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