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5월철정광생산계획을 완수하고 그 기세로 계속혁신하고있다.
련합기업소 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 내려가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면서 채광, 운광, 선광능력을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하고있다.
로천분광산에서 박토처리를 앞세우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1광구, 8월광구들에서 설비,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앞선 경험들을 공유하면서 쇠돌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운광사업소에서는 수송계획을 일별, 순별로 구체적으로 세우고 직장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고조시켜 박토, 쇠돌수송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 공정간맞물림을 잘하여 매일 계획보다 더 많은 박토를 처리하고있다.
2선광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마광기, 선별기들에 대한 순회점검과 기술개조를 다그치고 선진적인 선광기술과 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보장단위들에서도 5월계획수행에 이바지한 기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