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의 령도력과 정책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은 억척불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수놓아가는 우리 국가의 불패의 위상과 무궁무진한 저력은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장구하고 간고한 투쟁의 전 로정에서 우리 혁명이 언제나 백승만을 떨칠수 있은것은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인민을 이끌어온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 모든 승리와 미래가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센 신념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며 가장 옳바른 전략전술이다.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과 투쟁과업,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진 당의 로선과 정책이 철저히 관철되여야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 인민생활이 향상되며 아름다운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혁명의 백년천년 앞날을 내다보시며 탁월한 혁명사상과 과학적인 전략전술로 조국과 민족, 혁명의 운명이 실린 당건설위업을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억센 향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전체 인민의 신뢰심은 날이 갈수록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있고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