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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 따라 고조되는 농촌지원열의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월말부터 5월말까지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사회주의전야에 나가 밭관개공사와 올곡식비배관리, 모내기를 비롯한 영농작업을 로력적으로 도와주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3월말부터 매일 많은 로력이 동원되여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농사일을 도와주고있으며 수많은 지원물자를 해당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황해남도에서는 농촌지원사업에 떨쳐나서도록 대중의 열의를 부단히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지원로력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농촌지원과 관련한 보장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안북도의 수많은 근로자들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전야마다에 성실한 땀을 바치며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 남포시, 함경북도, 함경남도에서도 농촌지원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 이르는 곳마다에서 농촌지원열의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일군들, 근로자들의 지원열의는 날을 따라 계속 고조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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