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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학원체육경기-2023》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가유자녀들을 우리 혁명의 참다운 계승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대해같은 은정속에 혁명학원 원아들이 조선소년단창립 77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맞으며 《혁명학원체육경기-2023》이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였다.

주체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갈 믿음직한 핵심골간후비육성기지인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남포혁명학원, 새날혁명학원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청년동맹, 무력기관 일군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는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바줄당기기, 사격, 헤염, 이어달리기 등 14개의 종목들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남다른 긍지를 안고 경기장에 나선 원아들은 집단주의정신과 단결력,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혁명무력강화에 실제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군사인재후비들로 준비해가는 원아들의 담찬 기상을 과시한 군사경기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들로 원아들의 기쁨과 랑만이 차넘치는 가운데 바줄당기기경기가 체육경기의 절정을 이루었다.

체육경기에서는 남학생부류에서 만경대혁명학원이, 녀학생부류에서 강반석혁명학원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속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주체위업의 억년 청청함을 담보하는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혁명가유자녀들의 열정과 기백넘친 모습을 잘 보여준 《혁명학원체육경기-2023》은 혁명의 원피줄기가 꿋꿋이 이어지는 우리 조국의 전도양양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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