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금강산가극단의 2023년 첫 순회공연 《바람이 되여》가 8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김정수 금강산가극단 단장,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 일본의 각계인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총련 금강산가극단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관철에로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을 고무추동하기 위하여 순회공연을 준비하였다.
기악연주 《바람이 되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중창 《번영하라 조국이여》 등과 주체적민족예술의 우아함과 우리 노래, 우리 장단, 우리 춤으로 흥성이는 동포사회의 모습을 형상한 녀성독창, 독무, 무용, 해금5중주, 장새납독주와 민요련곡들이 올랐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맥박치고 민족적정서가 차넘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허종만의장이 김정수단장을 비롯한 금강산가극단 주요성원들을 만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