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월별, 분기별에 따르는 철강재생산과 함께 올해 계획된 주체화대상공사과제를 결속하기 위해 사상동원사업과 조직사업을 해나가고있다.
용광로직장의 기술자, 용해공들은 합리적인 원료배합비와 용해조작방법을 받아들이고 새로 증설한 산소전로의 리용률을 높여 일별계획을 수행하고있다.
강철직장의 로동자들도 초고전력전기로의 용해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쇠물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산소분리기2직장의 로동자들은 각종 설비들의 점검보수에서 책임성을 발휘하며 주체철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주체화대상공사장에 결사관철의 정신이 나래치고있다.
대형산소분리기설치를 맡은 로동자, 기술자들은 분리탑과 공기압축기계통, 강철구조물조립 등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4.15기술혁신돌격대, 개건현대화돌격대원들은 중주파유도로와 주파수변환기실의 기초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부분품설치와 콩크리트타입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건설대보수사업소 건설제관직장에서는 기중기선로 확장공사를 다그치고있으며 설비조립직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쇠물남비운반용대차 등의 제작과 조립속도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