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에 위치한 릉라도에는 릉라인민유원지와 5월1일경기장과 함께 릉라인민체육공원도 있다.
부지면적이 20만여㎡인 릉라인민체육공원에는 롱구장, 배구장, 로라스케트장, 지상호케이장을 비롯한 각종 대중체육시설들이 꾸려져있으며 공원, 청량음료점 등도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건설된 릉라인민체육공원은 종합적인 체육봉사기지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주체102(2013)년 6월 새로 꾸려진 릉라인민체육공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 평양시를 비롯한 나라의 방방곡곡에 대중체육봉사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섰다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할수 있는 거점들이 마련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공원을 새로 일떠세운데 맞게 체육시설들과 설비들을 애호관리하고 봉사조직을 잘하기 위한 방도들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꽃과 나무들을 많이 심고 가꾸어 주변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일신시키였으며 문화후생시설들과 청량음료점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보다 훌륭히 꾸리고 봉사성을 높여나감으로써 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체육시설들과 설비들을 애호관리하여 공원을 찾는 근로자들이 자기의 취미에 맞는 여러가지 운동을 마음껏 하며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데 이바지하였다.
수십차례의 국내체육경기도 보장하였다.
지난 기간 릉라인민체육공원으로는 우리 인민들뿐 아니라 수많은 외국인들도 찾아와 여러가지 체육운동을 하며 문화정서생활을 누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