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받들고 과학농사추진조가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맹렬히 활동하고있다.
과학농사추진조의 역할이 강화되는 속에 전국적으로 지대별, 지역별특성에 맞는 과학기술적대책안들이 작성보급되였으며 수많은 선진영농방법과 기술도입사업이 전개되여 농업생산장성을 위한 과학기술적담보들이 마련되여가고있다.
추진조에서는 전국에 파견된 수백명의 과학자들과의 련계밑에 앞그루작물재배와 해당 영농공정수행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료해하고 그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기술적인 대책안들을 세워주었다.
과학연구기관, 대학들과의 협조를 강화하면서 현장들에서 제기되는 수십건의 기술적문제들을 풀어주었다.
해당 지역들에서 지효성복합알비료와 유기질복합비료, 벼모판종합영양제 등을 질적으로 생산할수 있게 기술적지도와 방조를 주는 사업도 해나갔다.
농업과학원과 각 도의 농업과학연구소, 농업대학 등의 수많은 과학자들은 백수십개의 시, 군농업지도기관들과 농장들에 나가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고 농작물의 생육기일을 앞당기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기술강습, 기술전습을 진행하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높여주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대학, 과학연구기관들에서 우수한 영농방법과 기술을 현실에 도입하고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