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과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일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
농업위원회에서는 병해충으로부터 과일나무를 보호하면서도 과일의 맛과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우고있다.
과일생산단위들에서 나무모와 어린나무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물주기와 잎덧비료주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자체의 실정에 맞는 여러가지 대용농약을 생산리용하여 병해충의 발생을 막도록 하고있다.
과일군과 북청군안의 과수농장들에서 과일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송한과수농장과 평양과수농장에서는 자기 지방에 흔한 약초를 리용하여 병충해막이효과를 높이고있다.
명간과수농장을 비롯한 다른 과수농장에서도 맛좋은 과일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하여 분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