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올해 엘니뇨현상으로 인한 재해성이상기후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과 국토,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
도, 시, 군과 비상재해위기대응지휘조의 일군들은 지역별상황을 종합분석하고 적시적인 대응책을 강구하면서 대중의 재해위기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탐구하고 현실에 적용해나가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저수지방수문, 배수문들의 권양 및 양수설비들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2중전원보장대책을 세우고있다.
도송배전부와 시, 군의 송배전소들에서 송변전시설들의 벼락피해방지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과 애자교체, 철탑기초보강 등을 계획대로 내밀어 불의의 정황에 신속히 대처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시, 군들에서 감시체계와 통보체계를 정연하게 확립하고 큰물과 폭우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