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더 좋은 양육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벌려 수백개의 유치원을 새로 건설 및 개건하였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유치원건설 및 개건을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당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사회주의문명의 리상향으로 솟아오른 송화거리, 화성거리는 물론 대평지구에 건설된 현대적인 살림집구획에 다기능화된 교양실들과 튼튼한 후방토대를 갖춘 유치원들을 새로 일떠세웠다.
또한 이미 있던 유치원들에 대한 개건사업을 내밀어 짧은 기간에 27개의 유치원을 훌륭히 개건현대화하였다.
함경북도 회령시에서는 지난해에 12개 유치원을 개건한데 이어 올해에도 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우선적으로 세워주었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라선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외진 산골마을과 농장마을에 위치한 유치원들을 현대적인 어린이보육교양기관으로 꾸리고 교구비품과 교육설비들을 갖추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