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에서 교육기관들의 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가 벌어지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후원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40여개의 학교와 유치원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가 진행되고 8,200여개의 다기능화된 교실이 꾸려졌다.
평양시 대동강구역 옥류초급중학교와 함경남도 함흥시 회상구역 성원고급중학교, 황해남도 태탄군 자인소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많은 시, 군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학령전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이바지하는 교양실과 지능놀이실, 운동실 등을 동심세계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꾸려주었다.
자강도에서 교육을 현대화, 정보화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여 다기능화된 교실들의 수가 늘어나고있다.
각지 후원단체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학생들의 교수교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 등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