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전사회적으로 농촌을 도와주고 방조하는 기풍이 발휘되고있는 속에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 농촌지원열기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
황해남도 신천군 룡산농장에 나간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나라의 쌀독을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된 자각을 안고 농촌을 로력적으로뿐 아니라 물질적으로 도와주고있다.
영농공정수행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수시로 료해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 해당 농장의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 이바지하였다.
위원회에서는 세멘트와 철근을 비롯하여 양수장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제때에 마련해주어 건설을 중단없이 내밀수 있게 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농장의 청년분조원들에게 성의껏 준비한 생활용품과 후방물자, 각종 농기구들도 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