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국가발명전람회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이번 발명전람회는 19일부터 한달동안 국가자료통신망 《발명》홈페지를 통하여 진행된다.
《발명과 국산화, 재자원화》라는 이번 발명전람회주제에 따라 출품된 제안건수는 현재 1,200여건이다.
전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가상전시장의 특성에 맞게 참관자들이 편리하고 유연한 참관봉사를 받을수 있도록 출품단위들과의 협동으로 전시효과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사업에 모를 박고있다.
발명전람회가 진행되는 기간 류통사업의 신속성과 정확성,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실무적인 준비사업도 추진되고있다.
한편 발명권, 특허권을 받은 제안들가운데서 우리의 원료와 자재, 기술에 의거하여 올해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에 이바지하고있는 우수한 제안들을 내놓은 개발자들이 출연하는 기술발표, 발명창조와 특허권활용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는 여러 단위 일군들과 발명가들의 경험발표준비도 거의 완성되였다.
지적소유권소유자들과 리용자들이 알고싶어하는 문제들에 해답을 주기 위한 법률지식보급 등 여러 측면의 준비사업도 결속단계에 이르렀다.
전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발명전람회가 자기의 목적을 원만히 달성할수 있도록 출품된 제안들에 대한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평가를 위한 실무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