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자강도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도에서는 농장벌들과 건설장들에 선전선동력량을 집중적으로 파견하고 사상공세작전을 전개하였다.
랑림군의 농촌들과 강계시안의 여러 건설장에 나간 도예술단 예술인들은 노래와 선동시 등의 종목들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었다.
다채로운 종목들을 준비한 도예술선전대 배우들은 자성군과 위원군, 화평군 등의 농장들과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선전선동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리였다.
도체신관리국 예술소조원들과 고풍군, 시중군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화선공연무대를 농장벌들에 펼쳐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장강군, 성간군 등의 농장포전들에 나간 도작가동맹위원회의 창작가들은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창작한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직관판, 이동식속보판 등에 게시하여 선동사업의 실효성을 높이였다.
도안의 녀맹원들의 기백있는 기동예술선동활동도 근로자들의 로력투쟁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