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조선체육대학에서 체육교육과 훈련의 과학화, 정보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과학연구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대학의 일군들은 올해 교육과학연구목표를 세운데 기초하여 그 수행에로 교원, 연구사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대학에서는 후비육성단위들의 전공리론교재를 전자교재로 새롭게 만들어내놓았다.
또한 해당 과목의 교수내용을 체육교육의 특성에 맞게 여러 단계로 구성하고 폭넓은 지식과 상식을 주는 자료들도 풍부히 하고있다.
교육과학연구실과 해당 강좌의 교육자들은 육체훈련학교수에서 학생들의 인식능력과 응용능력을 향상시켜주기 위한 새로운 교수방법을 완성하여 실천에 구현하고있다.
기술동작인식 및 실천실기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효과적인 종목별실기교수방법과 가상 및 증강현실기술을 도입한 교수방법도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북돋아주고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에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축구, 배구, 레스링, 활쏘기, 씨름 등의 종목교수를 과학화, 원리화하는데 효과적인 교수방법들을 창조하였다.(끝)